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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숨기지 않은 이중경제, 신질생산력의 이면

phoue

마지막 수정 8 min read --

지난주 경제 뉴스를 훑다가 이상한 걸 느꼈다.

한쪽에서는 중국 반도체 설비 투자가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다는 기사가 뜨고, 바로 옆에서는 중국 부동산 착공 면적이 또 한 번 주저앉았다는 기사가 뜬다. 같은 나라, 같은 달의 통계인데 방향이 정반대다. 착시가 아닐까 싶어 숫자를 더 파봤는데, 이건 착시가 아니라 지금 중국 경제가 스스로 인정하고 있는 구조였다. 정부 문건과 통계청 발표 자료를 나란히 놓고 봐야만 보이는 그림이었다.

앞으로 이어질 시리즈에서 다룰 다크팩토리도, 1인 1에이전트 시대도, 화웨이의 슈퍼노드도 전부 이 구조 위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그래서 이번 편에서는 화려한 각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지금 중국 경제가 서 있는 자리부터 숫자로 짚고 넘어가려 한다.

PMI 숫자 하나가 보여주는 중국의 두 얼굴

IBK투자증권 보고서를 보면 8월 기준 첨단기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2.9, 장비 제조업은 51.4를 기록했다. 둘 다 경기 확장과 수축을 가르는 기준선인 50을 넘는다. 그런데 같은 시기 소비재 제조업 PMI는 전월 대비 반등했는데도 49.0에 머물렀고, 부동산 침체의 직격탄을 맞는 건설업 PMI는 46.9까지 떨어졌다.

반도체·첨단장비 쪽은 계속 팽창하는데, 화학·비금속광물 같은 전통 제조업은 그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다.

PMI라는 지표를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 짧게 짚고 넘어가자면, 이건 매달 기업 구매담당자들에게 “이번 달 주문, 생산, 재고가 지난달보다 늘었나 줄었나"를 물어서 만드는 지수다. 50을 넘으면 늘었다고 답한 기업이 더 많다는 뜻이고, 50 아래면 그 반대다.

그러니까 첨단기술 제조업의 52.9와 건설업의 46.9는 단순한 6포인트 차이가 아니라, “일이 늘고 있다"와 “일이 줄고 있다"는 서로 다른 세계에 속한 숫자다.

숫자 하나로 경제 전체를 판단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 정도로 방향이 갈리면, 그건 계절적 변동이 아니라 구조의 문제로 봐야 한다.

K자형 양극화란 도대체 무슨 뜻인가

‘K자형’이라는 표현이 처음엔 비유인 줄 알았다.

알파벳 K를 보면 위로 뻗는 획과 아래로 꺾이는 획이 한 점에서 갈라진다. 지금 중국 경제도 딱 그 모양이다.

반도체·소프트웨어·IT 하드웨어 같은 신경제는 위로, 부동산·필수소비재·유통·가전·건설 같은 구경제는 아래로 향한다. 같은 뿌리에서 갈라진 두 갈래가 서로 다른 속도로 멀어지고 있는 셈이다.

이 격차는 생산 지표에서 끝나지 않는다.

올해 상반기 중국 A주(중국 본토 증시에 상장된 기업들) 실적을 업종별로 뜯어보면, 전체 순이익 증가율에 대한 기여도가 IT·미디어·통신은 3.45퍼센트포인트인 반면 필수소비재는 마이너스 1.23퍼센트포인트, 경기소비재는 마이너스 0.59퍼센트포인트를 기록했다.

쉽게 말해 전체 이익이 늘어난 몫 대부분을 IT 업종 혼자 가져가고, 생필품이나 유통 같은 업종은 오히려 이익이 줄었다는 뜻이다.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5월 중국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0.6퍼센트 줄면서 2023년 이후 처음으로 역성장을 기록했다. 소비가 꺾인 시점과 신경제 이익이 튀어 오른 시점이 정확히 겹친다.

수출입 데이터로 보면 격차가 더 선명해진다

생산과 이익 지표만으로는 감이 잘 안 잡힐 수 있어서, 수출입 통계를 따로 뜯어봤다.

5월 기준 중국의 반도체 수출은 전년 대비 110.9퍼센트 늘었다. 컴퓨터·서버 수출은 66.1퍼센트, 스마트폰 수출은 44.3퍼센트, 자동차 수출은 39.3퍼센트 늘었다. 반대로 같은 달 부동산 개발 투자는 16.2퍼센트 줄었다. 자동차 내수 판매는 16.1퍼센트, 가전제품 판매는 15.6퍼센트, 인테리어 자재 판매는 13.6퍼센트, 가구 판매는 8.7퍼센트씩 줄었다.

두 줄로 나란히 놓고 보면 이상할 정도로 대칭적이다.

해외로 나가는 첨단 제품은 두 자릿수, 심지어 세 자릿수로 늘고 있는데, 국내에서 소비되는 내구재는 거의 같은 폭으로 줄고 있다.

이게 우연이 아니라 하나의 경제가 두 개의 서로 다른 수요처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업 하나만 봐도 K자형이 보인다

국가 단위 통계는 아무래도 손에 잘 안 잡힌다. 그래서 회사 하나를 짚어보기로 했다.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다.

올해 상반기 비야디의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180만8511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7퍼센트 줄었다.

그런데 이 숫자를 해외와 국내로 쪼개보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해외 판매량은 70.7퍼센트 늘어난 79만2256대인 반면, 중국 내수 판매량은 거의 40퍼센트 줄었다.

같은 회사, 같은 제품, 같은 분기인데 어디서 파느냐에 따라 성적표가 정반대로 갈린 것이다.

이건 우연이 아니라 지금까지 살펴본 국가 단위 수출입 통계와 정확히 같은 모양이다.

해외로 향하는 물량은 늘고, 국내에서 소비되는 물량은 준다.

한 기업의 실적표 안에 국가 경제의 K자형 구조가 그대로 축소되어 들어있는 모습이다.

반대편에는 2023년 유동성 위기로 달러채 이자를 갚지 못해 디폴트 위기에 몰렸던 부동산 개발사 컨트리가든(碧桂園) 같은 이름이 있다. 이 회사가 아직도 업계의 상징으로 거론된다는 사실 자체가, 구경제 쪽 그림이 몇 년째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방증이다.

비야디의 사례는 한국 입장에서도 남 얘기가 아니다.

내수에서 힘이 빠진 만큼 해외 시장에서 더 공격적으로 가격을 낮추고 물량을 밀어낼 유인이 커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내에서도 저가 중국 전기차의 점유율이 눈에 띄게 올라오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중국의 내수 침체가 역설적으로 해외 완성차 업계에는 가격 경쟁 압박으로 돌아오는 모양새다.

신경제와 구경제, 돈이 흐르는 방향이 다르다

여기서 흥미로운 지점은, 이 격차가 시장이 저절로 만든 결과가 아니라 정책이 직접 밀어붙인 결과라는 점이다.

올해 중국 중앙정부의 과학기술 지출은 4264억위안으로 전년보다 10퍼센트 늘었고, 노후 설비 교체를 지원하기 위한 초장기 특별국채도 2000억위안 규모로 배정됐다.

집적회로(반도체), 항공우주, 바이오의약, 저고도경제(드론이나 도심 항공 모빌리티 같은 신산업) 같은 전략산업에 재정이 집중적으로 흘러가는 구조다.

실리콘 웨이퍼 표면이 클로즈업된 반도체 소재 사진
실리콘 웨이퍼 표면이 클로즈업된 반도체 소재 사진

금융 쪽도 마찬가지다.

중국 인민은행은 과학기술 혁신·기술개조 재대출(중앙은행이 은행을 거쳐 특정 산업에 낮은 금리로 자금을 대주는 제도) 한도를 기존 8000억위안에서 1조2000억위안으로 늘렸다. 그 결과 신규 대출은 인프라·제조업·과학기술 같은 정책 지원 분야로 몰리고, 부동산과 소비 부문의 대출 기여도는 오히려 마이너스로 내려앉았다.

재정, 은행 신용, 자본시장까지 세 갈래 모두가 한쪽으로만 흐르고 있으니, 격차가 저절로 좁혀지길 기대하기는 어렵다.

신질생산력, 정부가 먼저 이름 붙인 카드

보통 이런 양극화는 부작용으로 취급돼서 정부가 뒤늦게 진화에 나서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중국은 반대로 움직였다. 넷제로뉴스에 따르면 리창 국무원 총리가 직접 관련 회의를 주재하며 신질(新質)생산력 육성과 녹색 기술 혁신을 양대 축으로 하는 국가 발전 전략을 확정했다.

신질생산력은 말 그대로** ‘질적으로 새로운 생산력’**이라는 뜻인데, 여기 담긴 산업이 정확히 반도체·AI·친환경 에너지처럼 지금 PMI가 치솟고 있는 바로 그 업종들이다.

다시 말해 지금의 K자형 격차는 부작용이 아니라, 정부가 미리 정해둔 방향대로 자원이 움직인 결과에 가깝다.

구경제를 떠받치는 대신 신경제에 화력을 집중하고, 그 사이에 벌어지는 격차는 감수하겠다는 선택이다.

신질생산력이라는 표현 자체는 아시아투데이 분석에 따르면 2023년 말 시진핑 주석이 처음 주창한 이후, 공산당의 주요 정책 결정 회의들을 거치며 국가 핵심 산업 전략으로 자리 잡은 개념이다.

그사이 우주항공·인공지능·배터리·첨단 로봇·핵심 광물 같은 미래 기술을 통해 외부 제재를 이겨내는 ‘고수준 과학기술 자립자강’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방향이 구체화됐고, 이번 15차 5개년계획에 와서는 계획 전체의 뼈대로 승격됐다. 즉 지금의 K자형 격차는 하루아침에 나온 정책이 아니라, 2년 넘게 다듬어진 국가 전략이 실물경제에 반영되는 과정으로 보는 편이 타당하다.

왜 굳이 부동산을 살리지 않고 이 격차를 감수할까

여기서 자연스럽게 드는 의문이 있다.

부동산과 소비를 부양하면 K자형 격차를 훨씬 빨리 줄일 수 있을 텐데, 왜 그 카드를 쓰지 않을까.

이유를 따져보면 두 가지가 겹친다.

하나는 부채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각국이 재정을 풀어 부동산을 떠받쳤다가 끝내 부채만 쌓인 전례를 중국 정책 당국도 잘 알고 있다. 일본이 1990년대에 겪었던 대차대조표 불황, 즉 기업과 가계가 빚을 갚느라 새 투자를 꺼리면서 경기가 장기간 가라앉는 상황이 중국에서도 이미 부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지방정부와 부동산 개발사의 부채가 이미 임계치에 가까운 상황에서 다시 대규모 부양책을 쓰면, 단기 반등은 얻어도 장기적으로 더 큰 부채 디플레이션(빚을 갚느라 소비와 투자가 함께 쪼그라들면서 경기가 더 나빠지는 악순환)을 불러올 위험이 크다. (이 부채 문제는 시리즈 5편에서 따로 깊이 들어갈 예정이다.)

다른 하나는 기술 자립이라는 더 급한 과제다.

반도체 수출 통제 같은 외부 압박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지금 자원을 구경제에 다시 돌리면 신질생산력이 노리는 기술 추격의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

말하자면 중국 정부 입장에서는** ‘고통스럽지만 통제 가능한 양극화’**와 ‘전면적이지만 부채가 늘어나는 부양책’ 중 전자를 택한 셈이다. 이 선택이 옳은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의 정책 흐름은 일관되게 후자를 피하고 있다. 최소한 지금 시점에서는, 성장률 몇 퍼센트포인트보다 부채 비율 관리가 더 중요한 변수로 다뤄지고 있다는 뜻이다.

제15차 5개년계획, 62개 장 중 신질생산력이 차지하는 무게

이 전략은 한 번의 발표로 끝나는 게 아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분석에 따르면 2025년 10월 열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경제·사회 발전 방향을 담은 ‘제15차 5개년 규획 건의’가 심의·통과됐다. 이 문건은 경제·과학기술·개혁개방·사회·안보·국방 등 12개 분야, 49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고, 2035년까지 중국식 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

헬로디디 보도를 보면 이 계획은 총 62개 장으로 구성되는데,

그중 3부 전체가 ‘고수준 과학기술 자립자강 가속화로 신질생산력 개발을 이끈다’는 제목 아래 묶여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자동화된 생산라인에서 부품을 조립하는 모습
휴머노이드 로봇이 자동화된 생산라인에서 부품을 조립하는 모습

바로 다음에 이어지는 4부는 ‘디지털 중국 건설 심화 및 디지털·지능형 발전 수준 향상’인데, 여기서는 AI를 산업 전반에 적용하겠다는 목표가 별도 장으로 다뤄진다.

5개년 계획의 앞부분 두 개 부를 통째로 기술 자립과 AI 확산에 할애한 셈이니, 이건 슬로건이 아니라 향후 5년간 자원 배분의 실제 설계도에 가깝다. 다시 말해 신질생산력은 49개 항목 중 하나가 아니라, 나머지 항목들이 기대야 할 기술적 토대로 설계됐다고 보는 편이 맞다.

자본시장도 이미 신경제 편이다

재정과 은행 신용이 신경제로 쏠리는 동안, 주식시장에서도 같은 흐름이 반복되고 있었다.

이코노미조선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과창판(중국판 나스닥 격인 상하이의 기술기업 전용 증시) 1+6 개혁’ 이후 AI·반도체·로봇 같은 전략산업 기술기업의 자본시장 접근 경로가 넓어졌고, 실제로 기업공개(IPO) 자금 조달액도 과창판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홍콩 증시는 117개 기업 상장과 2850억 홍콩달러 조달로 글로벌 IPO 시장 1위를 다시 가져갔고, 상하이 과창판과 선전 창업판(역시 기술·벤처 기업 전용 증시)의 조달 규모도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주목할 부분은 이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느냐다.

2026년 중국·홍콩 IPO 시장의 주인공은 15차 5개년계획의 직접 수혜 업종인 테크·첨단 제조 기업들이고, 그중에서도 상업용 항공·우주와 반도체 관련 공급망 기업이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재정, 은행 신용에 이어 직접 금융시장까지 신경제 쪽으로만 자금 조달 경로가 넓어지고 있는 셈이다. 세 개의 자금 통로가 전부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으니, 시장 스스로도 이미 이 게임의 규칙을 알고 움직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신경제 기업 입장에서는 정부 재정, 은행 대출, 주식시장 상장이라는 세 가지 자금줄이 동시에 열려 있다는 얘기니, 이보다 유리한 조합을 찾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K자형 격차는 언제 좁혀질까

그래서 이 K자형 양극화는 언제 끝날까. IBK투자증권의 김예슬 연구원은 이 격차의 고착화를 중국 경제의 가장 큰 불안 요인으로 짚으면서, 신경제는 정책·신용·자본시장을 통한 자금 유입이 계속되는 반면 구경제는 내수 자체의 회복에 기댈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정책이 계속 신경제 쪽으로 흐르는 한, 구경제가 스스로 반등하기 전까지는 격차가 좁혀지기 어렵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이 격차가 좁혀지는 신호를 어디서 먼저 포착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소비재 제조업 PMI와 건설업 PMI, 이 두 숫자를 매달 확인하는 편이 가장 직관적이라고 본다.

지금은 각각 49.0과 46.9로 50 아래에 머물러 있는데, 이 둘이 나란히 50선을 회복하는 시점이 바로 구경제가 스스로 반등하기 시작했다는 신호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때까지는 매달 발표되는 이 두 숫자를 시리즈 전체의 방향을 가늠하는 나침반으로 삼아볼 생각이다. 반대로 신경제 쪽 PMI만 계속 오르고 이 두 숫자가 요지부동이라면, K자형 격차는 통계가 아니라 몇 년짜리 구조로 굳어졌다고 봐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진단에 한 가지를 더 얹고 싶다.

신질생산력이 15차 5개년계획 전체의 3분의 1 가까운 분량을 차지한다는 건, 이 격차 해소를 5년 단위 국가 계획의 우선순위에서 뒤로 미뤄뒀다는 뜻이기도 하다.

즉 지금의 K자형 곡선은 몇 달 안에 다시 붙는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적어도 2030년까지는 이런 모양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큰 구조라는 얘기다.

결국 지금 중국 경제를 하나의 숫자로 요약하려는 시도 자체가 무의미해 보인다. “중국 경제가 좋냐 나쁘냐"보다 “어느 쪽 중국을 보고 있느냐"를 먼저 물어야 하는 상황이다.

반도체 웨이퍼 위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이 벌어지고 있고, 바로 그 옆 건설 현장에서는 몇 년째 크레인이 멈춰 서 있다.

이 시리즈에서 이어질 다크팩토리, AI 에이전트, 화웨이의 인프라 전략은 모두 이 K자형 그래프의 위쪽 획에서 벌어지는 일들이고, 그 아래쪽 획— 대차대조표 불황과 청년실업 같은 그늘 — 은 뒤에서 따로 들여다볼 참이다.

참고자료
  1. 중국 경제 'K자형 양극화' 심화…IBK증권 "신·구경제 성장·이익 격차 확대"
  2. [통상산업정책 뉴스레터] 중국 제15차 5개년 계획에 대한 분석
  3. 중국 15차 5개년 규획의 산업전략 전환과 우리 산업의 영향 및 대응
  4. 중국 15차 5개년 규획의 경제정책 방향과 시사점
  5. 중국 경제지표 리뷰: 중국 경제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6. 중국의 계산된 IPO 활황과 15차 5개년 계획 산업 육성
  7. 글로벌 복합 위기 속 시진핑 체제의 포석, 무엇을 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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