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적 편집 4원칙
여러 이익과 손실을 어떻게 묶어 느끼느냐에 따라 체감이 달라진다
이익은 분리하라
2만 원 선물 두 번 > 4만 원 선물 한 번
손실은 통합하라
카드 청구서 하나 < 개별 지출 여러 건을 따로 체감
작은 손실은 큰 이익과 상쇄
보너스 100만 원에서 세금 5만 원 공제, 따로 겪는 것보다 덜 아픔
작은 이익은 큰 손실에서 분리
수리비 50만 원 청구서와 리베이트 2만 원, 따로 안내받는 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