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바꾸고 나서 달라진 숫자들
'도착보장'에서 'N배송'으로 개편한 뒤, 2026년 6월 기준으로 확인된 변화.
택배 단가
5,000원 → 3,000원대
건당 택배비 현실화
거래액 성장
76% ↑
전년 동기 대비, 6월 기준
거래 비중
20%대 → 25%
6월 기준 → 연말 목표
직계약 규모
4배 ↑ → 50%대
전년 대비 증가 → 연말 목표 비중
멤버십 구매빈도
29% ↑
무료배송·반품 강화 이후
다음 단계
10월 오픈
멤버십 전용 반품센터 + 새벽배송
숫자 자체보다, 방향이 바뀐 시점이 단가를 낮춘 직후였다는 점이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