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제3자 상품권 판매 중단
아마존, 월마트 등에서 팔던 게임별 다운로드 코드가 사라지고 PS스토어 구매로 일원화.
집단소송 제기
Caccuri v.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
785만 달러 합의 최초 발표
소니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 채 합의금 지급에 동의.
1차 확정 후 판사 반려
배상 추정 근거가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승인 거절.
2차 반려
회복 추정치가 여전히 부실하다는 지적으로 재제출 요구.
예비 승인
약 440만 7천 개 계정이 대상자로 확인.
최종 승인 심리
승인되면 PSN 지갑 크레딧으로 지급 절차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