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솔 계열 아울 드럭이 세운 편의점. 조 콜롬이 26세에 운영을 맡음. LA 퍼시픽 팰리세이즈 2,500sqft 매장에서 출발.
거래처 아도르 밀크팜이 7-Eleven에 매각된다는 소식을 접하며 전환을 결심.
티키 콘셉트 레스토랑 '트레이더 빅스'를 패러디한 이름으로 리브랜딩.
테오 알브레히트에게 인수. 콜롬은 1988년까지 CEO 유지.
경북 구미 제조사 납품. 틱톡 바이럴로 전 매장 품절.
2.99달러 가방이 이베이에서 최대 4만9천 달러에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