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vs 구글, 핵심인재 Pool 구조 비교
두 회사 모두 소수 정예를 뽑지만, 검증 방식과 탈락률에서 온도차가 있다.
Apple
Pool 규모약 1,500명 (전체 0.8%)
기본 조건3년 연속 상위 10%
검증 방식Talent Planning Session
육성 수단高난도 전략과제 (약 1년)
Pool 교체매년 in/out
Google
Pool 규모약 2,000명 (전체 1%)
기본 조건반기 4회 중 3회 A등급
검증 방식他 BU Cross-validation
육성 수단Stretch Assignment
Pool 교체연 25~35%
공통점: 두 회사 모두 “핵심인재”를 고정 신분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재검증하는 성장 Pool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