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클라우드는 어떻게 돈이 도는가
GPU 담보대출로 데이터센터를 짓고, 임대료로 갚아나가는 순환 구조
공급
엔비디아
GPU 판매
→
조달
GPU 담보
대출·채권
→
구축
데이터센터
건설·운영
→
매출
GPU 임대료
고객 사용료
→
상환
이자·원금
재투자
순환거래 논란 지점 —
엔비디아는 GPU 공급자이면서 코어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의 주요 주주이고, 동시에 그 고객사들에도 투자하는 자금줄 역할을 겸한다. 공급·지분·자금이 한 몸이면 '수요'가 실제 수요인지 구분하기 어려워진다는 지적이 나온다.